한국 과학계는 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하는가?
기초 연구에 대한 투자 부족 등 척박한 연구 환경에 대한 지적이 매년 노벨상 시즌마다 나오고 있습니다.
이런 현실 속에도 젊은 과학자들은 미래를 꿈꾸며 묵묵히 자신의 연구를 키워가고 있는데요.
YTN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공동으로 한국 과학계를 이끌어 갈 젊은 과학자 10인을 선정해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그 첫 순서로 빛을 이용한 나노 물질 연구에 힘쓰고 있는 박홍규 고려대 교수를 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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